제가 성 라자로 마을 조욱현 토마스 신부님과 가까이 지내게 된 동기는
다음 카페 \”빈들\”에서 신부님의 글을 보게 되면서부터였습니다.
\”헬레나, 우리도 당신과 같이 이웃에 대한 사랑에 더욱 힘쓰게 해 주시고,
우리도 우리의 삶이라는 작품을 아름답게 그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하느님께 전구해 주십시오.”라고 헬레나의 죽음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우리의 삶을 정립하고 열심히 살아갈 것을 결심하며,
헬레나를 위해 기도하고 싶다\”고 하시는
신부님의 글을 보고 어릴 적 친구이기도 하지만 평신도의 삶을
예쁘게 추억하시며 귀하게 여겨주실까 하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올려 주신 글을 따라 간 곳이 신부님의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카페였습니다.
그날 이후 복음작업을 한 후 하루도 빠짐없이 신부님의 강론을 보고
저의 느낌이나 결심 등 생각을 적어 올렸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빠지지 않고 댓글을 달아주신 신부님의 사랑에 늘 감탄하며
신부님을 영적지도자로 모시며 이끌어 주시는 말씀을 따라 매일의 삶을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제 신앙의 모습이 달라지기 시작하며 하느님 중심의 삶을
살아 내려 노력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고 지냅니다.
그러던 중 성 라자로 마을 조욱현 토마스 원장 신부님의 다음 카페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의 모아싱 체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모아싱 체험을 하면서 저처럼 머리로 인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모아싱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카페를 방문하시어 신부님의 강론 말씀으로 영적지도도 받으시고,
머리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모아싱 비누를 사용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cafe.daum.net/thomas1210 <---카페 들어가기 구입처 : 성 라자로 마을 전 화 : 031-453-4970, 031-453-4972, 010-2271-4746- 상 담 : 김경희 요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