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펌)

중국며느리가 중국 시어머니에게 쓴 편지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대역부도할것 같지만 너무나도 정확한 편지

​당신은 내 남편의 어머니일 뿐이고 결혼전에 내 인생에 아무런 의미가 없었으며

 나의 생명은 우리 부모님께서 주셨습니다,

오늘날의 나의 학력, 능력, 교양과
세상을 살아가는 도리등 모든것은
나의 부모님에게서 물려받았으며
당신은 그 어떤 한가지도 공헌한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결혼을 하고 나니
제가 살아왔던 20여년의 세월을 모두 제로가되고
내가 당신의 집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또 당신집의 제일 작은 사람으로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일 작은\”이라고 말함은 올해 2세가 된 내 아들보다 당신의 집에서 위치가 작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나의 마음은 대단히 불편합니다.
우리 부모님께서 저를 20여년동안 키워주시고 당신은 그들이 20여년을 힘들게 키우신 결과를 그저 주어온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근본적으로 말하면 당신은 불로소득으로 완성된것을 얻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을 위해 일을 할때 당신은 우리 부모와 저의 노력에 감사해야 할것입니다.

감사하지 않는 다면 할수 없지만
저에게 극한 불만을 가지고
제가하는 일에대해서 색안경을 끼고 계란속에서 뼈를 고르듯 트집잡지 말아야죠.
이건 그야말로 이득을 보고 잘난체까지 하는 거잖아요.

낮에는 나의 일을 하고 경제으로 독립을 하여 당신의 아들에게 의지할 필요도 없으며 당신아들의 월급으로 생활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기대지 않고 살아가는 것을
우리 부모님께서 저에게 가르쳤기에
부단히 공부하여 능력을 키워 생계를 꾸려나갈 능력도 있습니다.

그러니 저는 내가 돈을 버는것은 당연한것이고 돈을벌어
반드시 당신의 집에 바쳐야 하는게 당연한것 같은 상황을 참을수 없으며
내가 번돈을 쓰면서도 당신의 눈치를 보고 써야하는 이런 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에게 빚진것도 없고,
당신이 나를 먹여살려야 되는것도 아니고, 당신의 돈 한푼도 필요없으니
당신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당신의 결정에 따르지는 않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신에게 마음을 터놓고 명백하게 얘기합니다:

전기세는 제가 내니
무더운 여름날 에어컨을 켜고 잠을 자도
당신은 불만을 가지면 안되며
하루건너 출근하는 사람은 저이니
숙면의 질은 저에게는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부처는 금을 입어야 하고,
사람은 옷을입어야 \”하니
내가 옷을 몇벌을 사도 내 돈으로 사는것이니
불만을 가지지 마시고
관리하고 싶으면 당신 아들의 돈을 관리하세요.

내가 쓰는 돈은 나의 능력과 노동으로 벌어온 돈이니
당신의 눈치를 보면서 쓰기는 정말 싫습니다.

뿐만아니라
자꾸 당신의 아들이 얼마나 대단한것처럼 말하는데 내가 일을 하지않으면 당신이 내년에 2주동안 가는 해외여행은 어디서 돈이 생겨서 가나요?

나는 자주
당신이 나에게 아무 의의가 없으며,
또 어떤 형식적인 의의도 없고,
당신은 내 남편의 어머니 이기때문에
그를 당신이 키워준 공이 있기때문에 보답을 해도
당신의 아들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마음도 편합니까?

그리고 당신의 아들은 어떻게 그들의 많은 요구를 들어주겠습니까?
그러니 앞으로 과일을 드시고 싶으면 아들보고 깍아달라고 하세요.
이것이야 말로 그가 해야할것이고 또한 세탁도 아들보고 하라고 하세요,
당신이 20여년동안 당신아들옷 세탁을 했으니까요(저는 양말 한쪼각도 당신에게 불편을 준적 없으니까요)​
​​
병원에 가시려면 당신아들보고 빨리 퇴근해서 데려다 달라고 하세요.
저는 당신에게 ​돈과 힘을 보태기 싫으니까요,

당신이 제가 감기걸렸을때
나보고 몸이 왜 그리 약하냐며
차게 비웃었죠,
그때부터 당신이 병에걸리면
자그마한 동정심도 생기지 않네요.

말이야 바른대로 그가 효도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나는 나를 키워준 우리 부모에게 효도하는것이
맞는게 아니겠어요.​
​​
당신이 그래도 당신을 위해서 하라고 한다면
적어도 당신의 까다로운 입부터 닫으시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당신에게 빚진게 없고
당신을 돕기만 하기 때문에,
내 남편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것이지
그가 내남편이 아니라면 이런 영광을 누릴수 있을것 같습니까?​

마지막으로 이편지를 당신에게 쓰면서
당신은 반드시 저를 대역부도한 사람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지만 인간과 인간사이에는
상호 존경해야하고
나와 당신이 이런 구조로 같이 지내면서
당신이 나의 감정을 존중해 줄수 없다면
당신이 나의 윗사람 이기 때문에
몇보 양보는 할수 있지만
최저 한계를 얘기를 해야 하겠습니다.

당신이
\”며느리로서 도리를 알고 지키라\”고 했는데 ​
저는 반박하고 싶습니다-

저는 당신이 키워주지 않았고 당신에게 빚진게
하나도 없으며 당신에게 최고로 참고 존경해 주었지만 배워야할 필요가 있는것은 당신인것 같습니다.​

어머님,
남을 존경하는것이 당신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중국과 한국의 고부관계는 별반 다른게 없는것 같다.
내 개인의 생각으로
이 문제는 또 다른집 딸이
자기 아들에게 시집을 오면
당신의 하수인으로 보고 모든일을 간섭하려는, ​
시어머니 노릇을 잘 할줄 모르는 여인들에게
있는것 같다.

나는 지금도 생활속에서 며느리들을 괴롭히는 시어머니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또 한가지
시어머니들의 심리상의 문제는
당신의 아들이 제일 잘난줄 알고
며느리는 눈에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나의 주장이지만
시어머니가 정상이라면
며느리의 존중과 효심을 받을수 있을 것이다.

성공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이기는가에 있는것이 아니고
얼마나 많은 것들을 나누고,
지혜를 나누며 도덕이 많은가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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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펌)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중국며느리가 중국 시어머니에게 쓴 편지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대역부도할것 같지만 너무나도 정확한 편지

    ​당신은 내 남편의 어머니일 뿐이고 결혼전에 내 인생에 아무런 의미가 없었으며

     나의 생명은 우리 부모님께서 주셨습니다,

    오늘날의 나의 학력, 능력, 교양과
    세상을 살아가는 도리등 모든것은
    나의 부모님에게서 물려받았으며
    당신은 그 어떤 한가지도 공헌한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결혼을 하고 나니
    제가 살아왔던 20여년의 세월을 모두 제로가되고
    내가 당신의 집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또 당신집의 제일 작은 사람으로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일 작은”이라고 말함은 올해 2세가 된 내 아들보다 당신의 집에서 위치가 작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나의 마음은 대단히 불편합니다.
    우리 부모님께서 저를 20여년동안 키워주시고 당신은 그들이 20여년을 힘들게 키우신 결과를 그저 주어온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근본적으로 말하면 당신은 불로소득으로 완성된것을 얻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을 위해 일을 할때 당신은 우리 부모와 저의 노력에 감사해야 할것입니다.

    감사하지 않는 다면 할수 없지만
    저에게 극한 불만을 가지고
    제가하는 일에대해서 색안경을 끼고 계란속에서 뼈를 고르듯 트집잡지 말아야죠.
    이건 그야말로 이득을 보고 잘난체까지 하는 거잖아요.

    낮에는 나의 일을 하고 경제으로 독립을 하여 당신의 아들에게 의지할 필요도 없으며 당신아들의 월급으로 생활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기대지 않고 살아가는 것을
    우리 부모님께서 저에게 가르쳤기에
    부단히 공부하여 능력을 키워 생계를 꾸려나갈 능력도 있습니다.

    그러니 저는 내가 돈을 버는것은 당연한것이고 돈을벌어
    반드시 당신의 집에 바쳐야 하는게 당연한것 같은 상황을 참을수 없으며
    내가 번돈을 쓰면서도 당신의 눈치를 보고 써야하는 이런 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에게 빚진것도 없고,
    당신이 나를 먹여살려야 되는것도 아니고, 당신의 돈 한푼도 필요없으니
    당신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당신의 결정에 따르지는 않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신에게 마음을 터놓고 명백하게 얘기합니다:

    전기세는 제가 내니
    무더운 여름날 에어컨을 켜고 잠을 자도
    당신은 불만을 가지면 안되며
    하루건너 출근하는 사람은 저이니
    숙면의 질은 저에게는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부처는 금을 입어야 하고,
    사람은 옷을입어야 “하니
    내가 옷을 몇벌을 사도 내 돈으로 사는것이니
    불만을 가지지 마시고
    관리하고 싶으면 당신 아들의 돈을 관리하세요.

    내가 쓰는 돈은 나의 능력과 노동으로 벌어온 돈이니
    당신의 눈치를 보면서 쓰기는 정말 싫습니다.

    뿐만아니라
    자꾸 당신의 아들이 얼마나 대단한것처럼 말하는데 내가 일을 하지않으면 당신이 내년에 2주동안 가는 해외여행은 어디서 돈이 생겨서 가나요?

    나는 자주
    당신이 나에게 아무 의의가 없으며,
    또 어떤 형식적인 의의도 없고,
    당신은 내 남편의 어머니 이기때문에
    그를 당신이 키워준 공이 있기때문에 보답을 해도
    당신의 아들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마음도 편합니까?

    그리고 당신의 아들은 어떻게 그들의 많은 요구를 들어주겠습니까?
    그러니 앞으로 과일을 드시고 싶으면 아들보고 깍아달라고 하세요.
    이것이야 말로 그가 해야할것이고 또한 세탁도 아들보고 하라고 하세요,
    당신이 20여년동안 당신아들옷 세탁을 했으니까요(저는 양말 한쪼각도 당신에게 불편을 준적 없으니까요)​
    ​​
    병원에 가시려면 당신아들보고 빨리 퇴근해서 데려다 달라고 하세요.
    저는 당신에게 ​돈과 힘을 보태기 싫으니까요,

    당신이 제가 감기걸렸을때
    나보고 몸이 왜 그리 약하냐며
    차게 비웃었죠,
    그때부터 당신이 병에걸리면
    자그마한 동정심도 생기지 않네요.

    말이야 바른대로 그가 효도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나는 나를 키워준 우리 부모에게 효도하는것이
    맞는게 아니겠어요.​
    ​​
    당신이 그래도 당신을 위해서 하라고 한다면
    적어도 당신의 까다로운 입부터 닫으시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당신에게 빚진게 없고
    당신을 돕기만 하기 때문에,
    내 남편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것이지
    그가 내남편이 아니라면 이런 영광을 누릴수 있을것 같습니까?​

    마지막으로 이편지를 당신에게 쓰면서
    당신은 반드시 저를 대역부도한 사람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지만 인간과 인간사이에는
    상호 존경해야하고
    나와 당신이 이런 구조로 같이 지내면서
    당신이 나의 감정을 존중해 줄수 없다면
    당신이 나의 윗사람 이기 때문에
    몇보 양보는 할수 있지만
    최저 한계를 얘기를 해야 하겠습니다.

    당신이
    “며느리로서 도리를 알고 지키라”고 했는데 ​
    저는 반박하고 싶습니다-

    저는 당신이 키워주지 않았고 당신에게 빚진게
    하나도 없으며 당신에게 최고로 참고 존경해 주었지만 배워야할 필요가 있는것은 당신인것 같습니다.​

    어머님,
    남을 존경하는것이 당신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중국과 한국의 고부관계는 별반 다른게 없는것 같다.
    내 개인의 생각으로
    이 문제는 또 다른집 딸이
    자기 아들에게 시집을 오면
    당신의 하수인으로 보고 모든일을 간섭하려는, ​
    시어머니 노릇을 잘 할줄 모르는 여인들에게
    있는것 같다.

    나는 지금도 생활속에서 며느리들을 괴롭히는 시어머니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또 한가지
    시어머니들의 심리상의 문제는
    당신의 아들이 제일 잘난줄 알고
    며느리는 눈에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은 나의 주장이지만
    시어머니가 정상이라면
    며느리의 존중과 효심을 받을수 있을 것이다.

    성공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이기는가에 있는것이 아니고
    얼마나 많은 것들을 나누고,
    지혜를 나누며 도덕이 많은가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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