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은 좋은 전교란?
한 사람에게 지극 정성을 드리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분을 사랑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겁니다..
말씀으로 가슴속에 무장을 하고,
그들이 궁금해하면, 거침없이 쏟아부어주는 생수와
달콤한 맛을 느끼게 해주어야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전교하는 자의 삶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어야합니다..
너희는 사람을 낳는 어부가 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곧 그 말은 전교하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리려고 노력하는 것 희생 즉,
물고기의 떡 밥이 되는 것.
말씀으로만 전교하면, 사기꾼 이라는 소리 쉽상, 말뿐인 사람이라는 사람
말많은 사람이라는 말만 듣기 싶습니다.. 그분들은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그런 지혜도 하느님께 청해야 합니다.
인터네선교가 무지 중요합니다..그러나, 저는 오늘 방문하는 자의 전교를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아직도 인터넷은, 대중적이지는 않습니다.
다음에 또 나누기로 합니다..
지금까지 횡설수설 죄송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