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저는 참으로 기쁜일이 있습니다.

영세하신지는 1년 조금 더 되었는데..단체활동에서 상처를 받았나봐요.
스테파노 형제님이 그래서 자매님과 그가족이 모두 냉담중이었어요..

그런데, 장남이시거든요.
어머님이 서울서 이곳으로 장남과 함께 사신다면서 영세를 받으시겠다고
하셔서, 제가 몇번 교리반에 모시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고고이 어찌된일인지, 이제는 자기네들이 모시고 다닌다네요.
우와 이런 고마울데가 드디어 오늘, 성당을 모시고 가셨어여…
주님 감사합니다..

제기도를 들어주셔서요..

사실은 제가 어머님을 꼬셨거든요(죄송)
가족이 모두 함께 성당에 다니셔야지 축복을 듬뿍주신다고요..
잘한건지 모르겠네요..어머님이 순수하셔서 백퍼센트 받아들이셨는지?

축복을 많이 주시리라 믿으며 이 밤에 그 가정을 위해서 기도드린답니다.

하느님! 감사드려요, 그 가정 모두, 모범성가정으로
이끌어주시고, 언제어디서나, 주님께 감사기도 드리며, 살아가는 가정
되게 해주시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주님을 증거하며,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게 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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