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 밥을 먹여 줍니까?
내가 이 경쟁사회안에서 밀려나면 하느님께서 나를 책임져 주십니까?
누가 처자식을 먹여 살릴 것이며
제 노후는 누가 보장해 주겠습니까?
믿음이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
이렇게 말하는 이들에게 전교를 해야 하는데….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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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이 밥 먹여 줍니까? – 요한 ┼
│ 신앙이 밥을 먹여 줍니까?
│ 내가 이 경쟁사회안에서 밀려나면 하느님께서 나를 책임져 주십니까?
│ 누가 처자식을 먹여 살릴 것이며
│ 제 노후는 누가 보장해 주겠습니까?
│ 믿음이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 …
│ 이렇게 말하는 이들에게 전교를 해야 하는데….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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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 밥먹여 줍디다.
당신은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그들과 함께 하는 이들을 보았습니까?
당신이 그런 사람들을 만났다면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하느님이 그들의 삶과 노후를 이끌고 계심을 삶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살벌한 세상이라고하는 이 경쟁투성이의 세상속에서도 아직 따스함이 있음을,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커다란 소금의 역활을 하면서 삶에 희망을 주는지 깨닫습니다.
살아 보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그 안에서 당신이 살아보기 전에 던지는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는 용기가 필요하죠.
당신이 그런 질문을 하게끔 만든 기성의 많은 안주하고 있는 종교인들의 삶에 대해서 저도 반성을 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향해 한발한발 내딛는 데 비록 더딜지라도 우리는 그 노력을 어여삐 보시는 그분의 사랑으로 눈에 보이는 것들과는 다른 깊이의 삶의 충만속에서 살아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을 한다는 것이 빵이 나옵니까?
밥이나옵니까? 되려 묻습니다.
주님을 안다는 것은 특별하신 은총인 듯 싶습니다.
자유롭게 창공을 나르는 새에게 물어볼 수 있나요?
날으는 기분이 어떤지?
우리의 교만의 극치, 나약함의 극치, 그야말로 비극이네요..
그래도 그 사람들도 창조주의 모습을 닮았으니…
끊임없이 기도하고, 그리스도의 향기에 취할 수 있도록
돈인지, 뭔지 알아보지 못하도록 취하게 해야되겠지요..
지극정성으로..
하지만, 자신이 문제네요..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내지못하니..으짜믄 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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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이 밥 먹여 줍니까? – 요한 ┼
│ 신앙이 밥을 먹여 줍니까?
│ 내가 이 경쟁사회안에서 밀려나면 하느님께서 나를 책임져 주십니까?
│ 누가 처자식을 먹여 살릴 것이며
│ 제 노후는 누가 보장해 주겠습니까?
│ 믿음이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 …
│ 이렇게 말하는 이들에게 전교를 해야 하는데….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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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 밥먹여 줍디다.
당신은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그들과 함께 하는 이들을 보았습니까?
당신이 그런 사람들을 만났다면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하느님이 그들의 삶과 노후를 이끌고 계심을 삶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살벌한 세상이라고하는 이 경쟁투성이의 세상속에서도 아직 따스함이 있음을,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커다란 소금의 역활을 하면서 삶에 희망을 주는지 깨닫습니다.
살아 보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그 안에서 당신이 살아보기 전에 던지는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는 용기가 필요하죠.
당신이 그런 질문을 하게끔 만든 기성의 많은 안주하고 있는 종교인들의 삶에 대해서 저도 반성을 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향해 한발한발 내딛는 데 비록 더딜지라도 우리는 그 노력을 어여삐 보시는 그분의 사랑으로 눈에 보이는 것들과는 다른 깊이의 삶의 충만속에서 살아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