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 밥 먹여 줍니까?

신앙이 밥을 먹여 줍니까?
내가 이 경쟁사회안에서 밀려나면 하느님께서 나를 책임져 주십니까?
누가 처자식을 먹여 살릴 것이며
제 노후는 누가 보장해 주겠습니까?
믿음이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이렇게 말하는 이들에게 전교를 해야 하는데….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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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 밥 먹여 줍니까?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예!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을 한다는 것이 빵이 나옵니까?
    밥이나옵니까? 되려 묻습니다.

    주님을 안다는 것은 특별하신 은총인 듯 싶습니다.

    자유롭게 창공을 나르는 새에게 물어볼 수 있나요?
    날으는 기분이 어떤지?

    우리의 교만의 극치, 나약함의 극치, 그야말로 비극이네요..

    그래도 그 사람들도 창조주의 모습을 닮았으니…
    끊임없이 기도하고, 그리스도의 향기에 취할 수 있도록
    돈인지, 뭔지 알아보지 못하도록 취하게 해야되겠지요..
    지극정성으로..

    하지만, 자신이 문제네요..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내지못하니..으짜믄 주와요..

  2. user#0 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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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신앙이 밥 먹여 줍니까? – 요한 ┼
    │ 신앙이 밥을 먹여 줍니까?
    │ 내가 이 경쟁사회안에서 밀려나면 하느님께서 나를 책임져 주십니까?
    │ 누가 처자식을 먹여 살릴 것이며
    │ 제 노후는 누가 보장해 주겠습니까?
    │ 믿음이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 …
    │ 이렇게 말하는 이들에게 전교를 해야 하는데….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 ┼

    신앙이 밥먹여 줍디다.
    당신은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그들과 함께 하는 이들을 보았습니까?
    당신이 그런 사람들을 만났다면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하느님이 그들의 삶과 노후를 이끌고 계심을 삶으로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살벌한 세상이라고하는 이 경쟁투성이의 세상속에서도 아직 따스함이 있음을,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커다란 소금의 역활을 하면서 삶에 희망을 주는지 깨닫습니다.
    살아 보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그 안에서 당신이 살아보기 전에 던지는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는 용기가 필요하죠.
    당신이 그런 질문을 하게끔 만든 기성의 많은 안주하고 있는 종교인들의 삶에 대해서 저도 반성을 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향해 한발한발 내딛는 데 비록 더딜지라도 우리는 그 노력을 어여삐 보시는 그분의 사랑으로 눈에 보이는 것들과는 다른 깊이의 삶의 충만속에서 살아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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