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살다보면 웃긴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자기가 한 일은 모두 옳은 일이고, 남이 한 일은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저런 구실로 그를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다. 물론 나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병자를 치유해 주셨다. 군중들은 놀랐지만 더러는 마귀 두목의 힘을 빌려서 쫓아냈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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