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누구요?

 

“울면서 후회하네”. “또는 있을 때 잘 할 것을…”이런 말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셨지만 주님을 알아 뵙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가는 곳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가는 곳은 전혀 다른 곳입니다. 선택은 자유이지만 그 선택의 결과는 실로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불신에 가득찬 유다인들이 예수님께 “당신은 누구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2. 알아듣는 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삶 안에서, 특히 가까이 있는 경우 더더욱 못 알아 보고, 못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내가 못보고 못 알아듣는 것들이 있습니까?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물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내나 아이들에게, 직장 동료나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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