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백성을 대신해서 죽는 편이 더 낫다는 것도 모릅니까?

 

죽은 사람의 부활을 바라보고 무엇을 느껴야 하는가? 오늘 유다인들은 라자로의 부활을 바라보면서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지도자들에게 일러 바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백성의 지도자들은 그 놀라운 일을 하시는 예수님을 어떻게 해치워야 할지 작당을 하고 있습니다. 죽은 이를 살려 주신 대신 예수님은 죽게 됩니다.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는 대신 그분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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