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가운데 나를 팔아 넘길 사람이 하나 있다..유다의 배반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배반을 당할 때. 그 무엇보다도 커다란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럴 줄 몰랐었는데…정말로 그럴 줄 몰랐었는데… 그런데 그것을 알면서도 함께 있어야 한다는 것은 더 큰 고통일 것입니다. 가까이에 있는 사람에게는 잘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온 마음으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실하게 다가가서 진실하게 사랑을 고백했으면 좋겠습니다. 딴 마음을 품지 말고…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