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려운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누가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요?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누구신지 정확하게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35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결정적인 자기 계시를 하십니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지금까지 예수님께서는 그 영원한 영적 빵을 찾아야 한다고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예수님 자신 바로 “하느님의 빵”으로서 세상에 신적 생명, 곧 영원한 생명을 주는 “생명의 빵”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는 그 양식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세상에 생명을 주고 그것을 먹는 사람에게 완전한 만족을 줄 수 있는 그 빵이 자기 자신이라고 강조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