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수군거렸습니다.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그리고 친척들이 누구고…그런데 어떻게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말할 수 있는가?…”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수군거리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군거린다는 것은 불신으로 가득 찼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광야에서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과도 유사합니다. 사실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만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게로 오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쓰셨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