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어렵습니다. 자동차가 연료가 없으면 멈춰 버립니다. 생명의 빵도 그렇게 되었으면 쉽게 이해할 텐데… 미사 참례 한번 안하면 다리가 후들거리고, 성체 한달 영하지 않으면 말을 못하게 되고, 기도 안하면 숨이 막혀 버리고… 그렇게 되면 잊어 버리지도 않고, 안찾을래야 안찾을 수가 없을텐데…. 하지만 그렇게 되었다면 난 벌써 걷지도 못하고 숨이 막혀 죽어 버렸을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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