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사람들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예수님께서는 믿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느님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내 옆에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이, 남편, 아내, 부모님, 친척들, 형제 자매들, 직장 동료들, 이웃들, 성당 식구들, 내가 소홀히 하거나 미워하고 있는 사목위원들이나 신부, 수녀들.


이들이 모두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나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그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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