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같은 위선자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눈먼 인도자의 종말

 

어느 성당에 신부님께서 부임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본당은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위치해 있었고 성전을 신축 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자들이  12월 24일과 25일에 장터를 열어서 그 기금으로 성전 건립기금으로 사용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신부님께서는 단호히 거부하셨습니다. 성전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말입니다. 덜 중요한 것과 더 중요한 것. 마음이 있는 곳으로 향하는 것 같습니다. 재물에 마음이 가 있으면 외형적인 것에 마음이 가게 될 것이고, 예수님께 마음이 가 있다면 예수님 자체로 마음이 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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