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을 덮어 두지 마세요.

 

등불을 이용해야 합니다. 지식도 이용해야 합니다. 예수님께로부터 배운 지식들을 제자들은 활용해야 합니다. 등불을 켜 든 사람은 그 등불을 그릇으로 덮어 두거나 침상 밑에 숨겨 두지 않고 모두가 볼 수 있는 등경 위에 얹어 놓습니다. 빛을 주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인 사람은 그 빛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실천하는 신앙인. 그것이 바로 나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등불은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에게 준 가르침은 어느 곳에서나 전파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알려준 하느님 나라에 대한 비밀, 신비는 제자들을 통하여 마침내 온 세상에 드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제자들을 통하여 모든 사람은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통해 예수님의 가르침이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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