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낮추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

 

생각을 바꾼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닙니다. 나를 낮추는 것도 어려울뿐더러 어린이와 같이 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어린이와 겸손한 이들을 주님의 나라로 이끌어 주시는 하느님! 24년의 짧은 생애를 살았지만 겸손하고 온유하며 아름다운 영혼을 지녔던 소화데레사 성녀의 축일에 이 말씀을 묵상하게 된 것은 우리 또한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그렇게 살아갈 때 하느님을 향한 작은 꽃 한송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 위함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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