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물리치는 사람은 나를 파견하신 분을 물리치는 것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주변 사람들을 올바로 받아들이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기적을 가장 많이 행하신 동네에서 회개하지 않으시므로 동네들을 꾸짖으십니다. 이 꾸짖으심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과연 내가 심판받을 때 어떤 심판을 받게 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을 받아들인 다면 나는 심판 때 커다란 상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도 함께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