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주변 사람들을 올바로 받아들이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들이라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기적을 가장 많이 행하신 동네에서 회개하지 않으시므로 동네들을 꾸짖으십니다. 이 꾸짖으심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과연 내가 심판받을 때 어떤 심판을 받게 될 것인지를 미리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을 받아들인 다면 나는 심판 때 커다란 상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도 함께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