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씀에 이어서 오늘도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혼이 나고 있습니다. 벌이라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내가 볼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보여 주시는 것. 그것이 바로 벌이 아닐까요? 내가 잘못한 것들을 하느님 앞에서 다시 보게 된다면 그보다 더 큰 고통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제 말씀에 이어서 오늘도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혼이 나고 있습니다. 벌이라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내가 볼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보여 주시는 것. 그것이 바로 벌이 아닐까요? 내가 잘못한 것들을 하느님 앞에서 다시 보게 된다면 그보다 더 큰 고통이 어디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