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은 죽여도 그 다음에 더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예수님께서 참으로 멋진 말씀을  하십니다. 육신은 죽여도 내 영혼은 좌지우지 할 수 없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 정말 두려워해야 할 분은 내 영혼을 좌지우지 하실 수 있는 분. 바로 하느님이시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느님보다는 육신을 괴롭히는 이들을 두려워합니다. 옆에 있으면 괴로운 사람이 있습니다. 말을 하기도 싫은 사람. 말을 해도 소용없이 자기 고집만 피우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나는 하느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내가 가만히 있으면 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려워서 그런 것보다는 괴로운 것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가 내 신앙을 걸고넘어질 때 나는 내 신앙을 위해서 굳건히 일어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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