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되는 일-구원과 멸망

 

구원받을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이것은 당시 율법학자들이 다룬 문제였습니다. 그들 거의는 구원받을 사람이 적다고 소극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짙었습니다. 여기서 물은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는 없으나, 이 사람은 확실히 자기네 백성밖에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는 이방인이 선택받은 백성에게 약속된 영원한 나라로 들어갈 수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에 대답할 가치를 못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예수님께서 왜 이 세상에 오신지를 모르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받을 사람의 숫자에 대해서 말씀하지 않으시고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니다. 즉 이 말씀대로만 하면 누구나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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