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하느님과 재물(맘몬)

 

부정직한 청지기는 자기가 관리하던 재산으로 청지기 직분을 그만두었을 때에 자기를 돌보아 줄 친구를 얻었습니다. 그 청지기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제자들 역시 자기 재산으로 친구들을 사귀어야 합니다. 그 친구들은 내 죽음 때에 나를 위해 하느님께 기도해 줄 것입니다. 자선과 희사는 하느님 앞에서 인간을 변호해 줍니다. 그것들은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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