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의 헌금. 언제 들어도 부끄러운 이야기 입니다. 오늘 신문에 그동안 기부금을 많이 낸 사람들의 이름이 나왔습니다. 많이 번 사람들이 많이 낸다는 것이 당연한 것 같지만, 많이 번 사람일수록 많이 낸 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이 번 사람들이 더 많은 것에 관심을 갖는 다는 것은 필연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돈에 대한 욕심은 있는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똑같습니다. 오늘 과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내 것을 나만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을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덜 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