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짓을 하다가 파란 불이 켜지면 당황을 하게 됩니다. 차 안이 더워서 옷을 벗으려고 하는데 한쪽 팔이 걸려서 나오지 않아 애쓰고 있을 때 파란 불로 바뀌고, 나는 출발할 수가 없어 정지하고 있으니 뒤에서 “빵빵”거리면 얼마나 당황스럽겠습니까? 운전을 할 때 미리 미리 준비하지 못하고 운전을 하게 되면 당황을 많이 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깊은 산속을 가다가 기름이 떨어지면 얼마나 당황스럽겠습니까? 불행하게도 핸드폰까지 터지지 않는 지역이라면…
미리 미리 준비를 한다면 이런 것들을 통해 당황하지는 않게 됩니다. 항상 준비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