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열심히 다닌다고 해서 다 좋은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들 중에서 그들 때문에 상처 받아서 냉담하고 있는 이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혹자는 “성당 다니면 뭐하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당 다니니까 그 정도 하지 안다녔으면 더했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줘야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위험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앙의 이름으로 사기 치거나 이용하려 드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도 인정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