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단식하고 기도하며 하느님을 섬겨 왔던 예언자 안나..

 

안나는 은혜 받은 이, 아름다운 이란 뜻입니다. 안나 예언자는 15살에 시집가 7년간 결혼생활을 하다가 남편을 잃어 22살에 과부가 되었으나 재혼하지 않고 수절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여든 네 살이 되도록. 대단합니다. 그녀는 성전을 떠나지 않고 날마다 기도하면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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