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족의 저녁 기도 시간.
초등학교 3학년인 요셉은 기도를 하다가 그만 꾸벅 꾸벅 졸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동생 마리아가 아빠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빠! 아빠! 오빠가 졸고 있어요. 난 안 졸았어.”
그러자 아빠가 말했습니다.
“나는 너도 졸았으면 좋겠구나”
마리아도 졸았다면 오빠 요셉을 판단하지 않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하는데 당신은 왜 이것을 하지 않습니까?”그렇게 판단하면서 살아갑니다. 내 틀에 상대방을 가두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