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빠져 들고 있는 것. 나도 모르게 형제 자매들에게 잘못된 것을 가르쳐서 다른 곳으로 이끌어 버리는 것. 예수님을 믿지 않는 바리사이파 사람들 옆에 있는 사람들이, 그들의 가르침을 듣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일까요? 결코 아닙니다. 나를 통해서 공동체가 분열되고, 가정이 분열되어서는 안 됩니다. 또한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에 신경 쓰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하늘이 무너지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필요한 것에 관심을 두는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