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기

너와 내가 있음은
내가 너를 위하여
그리고 네가 나를 위햐여 존재함이니
네가 나만을 위하여 존재하지 않고
내가 나만을 위하여 존재하지 않음이니
너와 나는 서로에게 힘을 주고 믿음을 더해주어야 하는 관계로다.
너와 나는 다를 것이 없는 하느님의 자녀이니
네가 나의 형제고 내가 너의 형제로다.
네가 나보다 낫다하여 나 너를 무시하지 않고
내가 너보다 못났다하여 비굴해 할 필요가 없으니
너와 나는 하느님 안에서 하나로다.

주님! 관계안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그런 나가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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