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봉헌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 복음에서 과부의 헌금을 보고
참으로 마음이 부끄러웠습니다.

당신께서 주신 것중에서
10개중에서 하나도 정성스럽게
바치지 못하는 저 자신을 용서하소서!

늘 일용할 양식과, 앞으로의 걱정으로
현재 주님께 부끄럽게 내어놓는
저자신에게 굳센 믿음을 주소서!

물질적인 봉헌뿐 만이 아니라,
당신을 위해서 시간을 내어놓는
마음도, 남는시간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제일먼저 내어 놓게 하소서!

모두가 당신 것임을 늘 잊지 않고
살게 하여주시고
과부의 동전 두잎의 헌금을
제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고
제 삶에 베어 있게 하셔서
참된 봉헌의 의미를 되세기며
기쁘게 바치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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