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온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겠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
믿는사람에게는 기적이 따르게…” (마르코 16,15-20절)
온세상에 가득히
하느님사랑과 기쁨과 평화로!..
그렇게 충만케 하시고자 하시는 주님,
저는 주님말씀 따라 사정이 되는대로,
세상을 두루 다니며 주님을 전할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님의 권유처럼 기회가 좋든지 안좋든지
주님의 말씀을 전하려 합니다.
그리고 그런뜻으로 이 사이버 성전에도 다니며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깨달음을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말씀하셨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기적이 따르게 될 것인데…”
그렇습니다.아버지, 아버지께서는
그옛날 어느때, 저에게 밤마다 꿈자리를 어지럽히던 헛것을
쫓아내 주셨고 모진질병의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셨으며
주님께서 저와함께 기도로서 도와 질병의 말기에서
절망으로 신음하던 그 젊은이웃에게
신앙의 용기와 희망을 줌으로써 그가 어린 자녀들과의
영원한 이별의 공포에서 꿈처럼 해방될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로 하여금 그런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주님께서는 최근의 저에게
또다른 이 새로운 기적을 경험케 하고 계십니다.
제가 감히 이 미천하고 어리석기만한 제가 감히,
만국의 주님 대전에 나와 이렇게 만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저의 하찮은 짧은지혜,지식으로
저의 나약한 신심으로,저의 여린 용기로도 이렇게,
두렵고도 떨리지만 그러나
감히 주님의 심오한 복음말씀을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주님,이모두가 주님의 은총이 아니시라면..
이모두가 주님의 허락하심과 도우심이 아니시라면..
저에게 어떻게 이런일이,이런일이 있을수 있겠습니까?…
만인의 주님이신 하느님,
저가 가진 모든 인간적 부족함을 초월하여
주님말씀 전하도록 저를 이끄시는
주님,당신께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주님 이끄심에 따라서
저는 주님께 기쁨 영광드리는 이일을,
이웃에게 사랑 평화전하는 이일을
끊임없이 행할 것입니다.
마음과 생각과 정성을 다해..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그일을 행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제게 그일을 허락하실때 까지…
주님,말씀하소서.
당신사랑, 기쁨, 평화의 말씀을
제가슴에 제입에,제손에 제온몸에 담아 주소서.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