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주님…프란치스코가 수능점수가 나쁘게 나와 괴로워 하는것 같습니다

노력도 하지 않았기에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를 바라보고 있는 저의 마음은

많이 아픕니다…

주님…저는 우리 프란치스코가 자식이기에 밉지만은 않습니다.

주님이 주신 선물 프란치스코가 좌절하지 않고 주님의 자녀임을 믿고 잘 극복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사랑이신 주님…그동안에 저의 교만함을 일깨어 주시고 겸손하라는 채칙으로 알겠습니다.

앞으로느 더욱더 주님을 사랑하고 신앙생화을 열심히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저희 가정을 지켜주세요…주님 사랑해요…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