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영혼의 안식처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내멍에는 편하고 내짐은 가볍다.”
– 마태 11,28-30 –

내영혼의 안식처이신 하느님,
당신의 마음은 한없이 따뜻하고
부드러우신 분이십니다.
당신은 지극히 높으시면서도
저만큼 낮추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당신은 당신안에서도 한없는
안식과 평화를 누리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당신에게서 그 무한한 안식과
평화를 얻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진실로 믿고 행동으로 따르는 사람은
그것을 이렇게 얻으며 삽니다.

우리의 마음은 더 따뜻해져야하고
더 부드러워져야함을 느낍니다.
우리는 높지도 않지만,한없이 낮지만
우리도 지극히 더 낮아져야함을 느낍니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하느님,
편하고 가벼운 짐의 멍에이신 하느님,
우리도 편하고 가벼운 이웃이 되기위해
나를 버리고 희생할때
당신말씀 따르려 노력할때,
당신안에 쉬기를 원할때
기꺼이 당신사랑 지혜주소서.
기꺼이 당신평화 안식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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