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새해에는

주님! 다시 한 해가 밝아 왔습니다.
지난 시간 돌아보면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제가 디디고 온 발자국들이 너무 형편없습니다.
…..
올 한 해 새롭게 시작하면서 작은 결심 하나 해 보려 합니다.
남 얘기 안하기
………..
남 얘기 안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해서 판단하지 않겠다는 것이고
그를 미워하지도 않겠다는 것이며
남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안하겠다는 의지입니다.
한 해동안 제 불평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당신께 듣기 좋은 소리만 할 수 있도록
저 또한 변화되어 보겠습니다.

새롭게 주신 한 해
한번 멋지게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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