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께서 비록 저를 파견하셨지만…























 
▲당신께서 비록 저를 파견하셨지만…  ▼




주님! 오늘 당신께서는 말씀하십니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시오.


지팡이도 자루도 빵도 은전도 가져가지 말고


속옷도 두 벌씩은 지니고 가지 마시오. “


……


그 말씀의 의미는 오로지 복음전파에만 힘쓰라는 말씀이신데


저는 참으로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당신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차도 필요하다고 하고


컴퓨터도, 책도…옷가지는 물론이요…


그러다보니 어디로 이동하다보면 짐싸는 것이 일이 된듯 합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그 말씀을 들으면서 정말 중요한 것은 다름아닌


당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소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 주시고


제가 당신의 도구라는 것을 언제나 기억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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