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우린 당신께 너무나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어 부끄럽습니다. 하다 하다 이제는 기적 까지 요구하며 당신을 저울질 하고 있으니 뵙기가 진정 민망합니다. 주님, 그렇게나마 당신을 알고 사랑하려는 마음을 어여삐 여기시어 탄식하시지만 포기하지 않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믿음이 없는 이 세상 믿음이 없는 안나! 주여! 제 믿음이 부족하오니 도와주소서. 당신께 죄를 지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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