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푸는것은 하느님과 같은 일이라네***

오늘은 예수님께서 바리사이파 사람의 저녁 초대를 받으시고 손을 씻지않고 음식을 드시는것을 본 바리사이파 사람은 놀라는것이 아니라 깜짝놀란다.허나 에수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시고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겉은 깨끗이 닦아놓지만 속은 오물이 가득하다 .겉을 만든신 분이 속도 만드신 것을 모르느냐고 반문하신다.그릇속에 담긴것을 가난한 이 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것이 깨끗해질것이다.
오늘 복음의 요약인것 같다.

진정으로 우리가 허례허식없이 하느님을 공경하고 이웃에게 나눔의 삶을 살때
예수님께서는 오늘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을 우리에게 하실까?

마음속에는 오만가지 생각으로 가득차 있으면서 의무라고 미사드리고 기도하고 로사리오 성월이라고 묵주기도 바차고 몇푼 안되는 것으로 자선 한다고 하며 마음 흐믓했던 시간 생각하니 얼굴달아오르는 부끄러움 어쩔고 ……..

내가 갖인것을 가난한 이에게 줄수있는 용기는 인느가? 이것도 내마음대로 되는것은 아닌것 같다. 그분이 함께하고 그분께서 저에게 기쁨과 용기를 …

어느분의 시귀인지 잘모르지만 기억나느것 “베푸는것은 하느님과 같은일이고.
쌓아두는것은 지옥이라네”

오늘도 순간 순간 삶속에서 당신을 기억하기를 기도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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