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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를 빕니다. – 안나 ┼
소녀같은 마음을 지니신 안나님!!!!!!!
추석때 많이 사셨던 초당만두는 다 잡수셨는지요?
남았으면 ….냉장고에 오래있으면 안되는되요?
펜을 많이 확보하신것 같습니다
뵙고 싶다고 …안나님이…
저에게 안부를 물어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비결이 무엇인지….
사랑이 많으신분 같다고 하네요 저는 언제쯤이면 그런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안나님의 글을 읽으면… 제 마음도 예뻐지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 ~~~~~~~~ 어떤 분이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