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홀로 계신 당신이 참 편안해 보입니다. 그 누구도 침범치 못할 당신과 아버지의 시간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쉼. 안나는 일도 놓고, 마음도 놓고 그저 당신 안에 머뭄니다. 시간도, 공간도, 장소도 제약을 받지 않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당신이 계시는 곳이 山이 되었습니다. 주여! 저희에게 당신의 관대함을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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