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의 죄를 묻지 않으시고

주님!
안나가 아파하니 당신 맘 아프셨죠?
어떻게 위로할까 여러 궁리 하셨지요?
안나를 행복하게 해 주기 위해 여러 사람 통해서
당부 하셨지요?
고맙습니다.
당신 닮은 많은 분들이 안나를 잘 살펴주어
이틀간의 피정이 참 행복하였습니다.
옹졸하고 편협한 안나를 발견하였습니다.
무성한 무화과 나무 마냥 수선만 피우는 안나입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시니 감사드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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