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믿음이 있다는 것은 상대 사람의 아름다움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바라보는 사람도 아름답습니다. 믿을 수 있는 일에 믿기 보다는 믿을 수 없고, 이해 할 수 없는 일에도 오롯이 받아 들이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믿는 이의 심성이네요. 안나도, 안나도 아기와 같은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믿는 다는 의식 조차 없는 절대믿음!으로 당신께 이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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