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우린 많이도 망서립니다.
이럴까, 저럴까 생각하느라
이 귀한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내고 있습니다.
안타까움은
다시 오지 않을 이 귀한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지 못하고
망서리다 기회를 놓치곤 합니다.
주어지면 언제나 예!하는 안나이게 하소서.
모든 일은 당신 섭리 안에서 이루어짐을 깨달아
두려움 없는 사랑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오늘이야말로 당신이 허락하신 마지막 때임을 알아 보는
눈을 열어 주소서.
내 구원의 때 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