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볼 수 없는 없는 것도 볼 수 있게 하는 신비입니다.
사랑은 믿을 수 없는 것도 믿을 수 있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은 삐치는 안나 마음을 돌려 놓는 묘약입니다.
사랑은, 사랑은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은 말로 설명하지 않으시지만 알아 듣게 말씀하십니다. 사랑은 사랑입니다.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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