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자비를 베푸셨다.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하느님이 사람 되셨을까?

얼나나 그리워 하셨으면
날 닮아 사람 되셨을까?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날 위해 생명을 버리셨을까?

님을 기다리는 설레임은
시간이 천년 같아 두렵다.

태우고 태우면 낙타가
바늘 귀를 빠져 나가겠지?

기다리리라.
그 날을,
님과 하나되어 직관하는 지복을!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