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주님.
책을 읽었더니 법정스님이 그랬습니다.
“기도란 열린의식을 위한 수행”이라구요.
참으로 수긍이 가는 말씀이었습니다.
자신를 여는,
자연을 向하여,
당신을 향하여 제 모든 것을 열어 가는 수련이 기도라 하였습니다.
주여! 낯가림 하는 저희를 어여삐 여기시니 감사합니다.
끝없이 인내 해 주시는 사랑에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자신을 비워내고 당신이 점점 커져 맑은 영혼이게 인도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