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서 아시는 그분을 안나도 알기를

주님.
믿음이란
믿을만해서 믿는게 믿음일까요?
어떤 사실을 알았거나 몰랐거나
상관없이
그의 말을 온전히 믿을 수 있는 가슴.
그것은 순수이지요?

물 위를 걸어 오라 하시자
물 위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람이 아브라함 되었다셨습니다.
믿음은 거룩한 선물이라셨으니
저에게도 내려주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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