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힘들어 당신을 등지고 …
믿을곳 없는 세상에서 삶의 무게에 힘들어 하는자녀들을
생각해봅니다 .
그들도 토마 처럼 당신을 보고서야 믿을수있겠다 하며 ..
아직도 그힘든 삶에서 당신을 믿으려 하지 않고 있지만 …
믿는자녀의 부족한 기도를 통해 …보고서야 믿겠다는 그들에게
나의 주님 , 나의 하느님~~하고 고백하며 ..당신께 로 돌아 오게 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당신은 이미 나의 주님 , 나의 하느님 이십니다 ~~
아직도 믿지 못하고 고통속에서 신음하는 자녀를 봉헌합니다
그들도 나의 주님…당신을 사랑합니다 .. 하고 고백하며
당신품으로 돌아오는 자녀이게 하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