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주소서

사랑이신 하느님
저에게 많은 은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 부족하기에
감사에 표현을 하지못합니다
저는 유창한 언어와 그럴싸한 문장을 구사하지는
못하지만 당신의 사랑을 가슴으로 뜨겁게 느낀답니다.
사랑 지극하신 하느님
제게도 당신에 사랑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자주 이곳을 찿아오지만 감히 글을 올리지 못하고
돌아간답니다.
제 입을 열어주시고 제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에 사랑을 받아 안게 하소서 아멘.

이 글은 카테고리: 복음 나눔 5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