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심에서

주님!
다 두어 두고 떠나야 할 모든 것에서
이탈할 수 있는 은혜를 안나에게 허락해 주소서.

한 송이 장미 만으로도 행복해 하던 어린왕자의 소박함으로
감사 드릴 수 있는 안나되게 하여 주소서.

끝없는 욕망의 굴레에서 이제와 영원히 눈 감게 하시고
당신을 믿는 믿음만으로 풍요로운 안나되게 하여 주소서.

당신을 찬미하고 당신을 현양하는 일에만
안나를 사용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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