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당신으로 숨 쉬고
당신으로 말 하고
당신으로 사는 안나되게 하소서.
어느 시인이 노래한 것 처럼 ‘햇님과 내 님만 보신다면’
더는 욕심내지 않는 오늘이게 하소서.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비는
오늘이게 하소서.
푸른하늘: 처음… 님의 글을 접할때 수도자인줄 알았습니다.
평범한 삶속에서 수도자처럼 사시는 님…그저 ‘아멘’ 뿐입니다.왜냐하면
그분을 향한 신앙과 믿음…굉장하기 때문이지요…기쁜하루 되소서… [05/28-10:46]
델리아: 정말 너무 아름다우신 분이시죠? 저도 처음에 수녀님이신 줄 알았어요… [05/28-21:53]
안나: 칭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두 분의 고운 마음과 더불어 주님께 영광이 되기를 빕니다. [05/29-16:20]
